작성일 : 16-11-17 07:15
변금선 집사님 및 변종은 장로?등을 찾습니다
 글쓴이 : 도꾸
조회 : 372  
약 50년전 정확히는 46년전 헤어진 변종은 성도와 그 여동생 변금선 집사와 연락을 하고싶습니다.

당시 남산감리교회 고 변홍규 목사님의 자제들로 서울 중구 회현동내 교회 사택에서 살았고

둘다 서울남산국민학교에 다녔습니다.

서울 방배동 소재 남산감리교회에 출석하는 대학후배를 통해 첨부 사진을 받았습니다.

50여년전 그 모습이 그래도 남아있어서 반갑더라구요. 변금선 집사님은 어머니를 빼닮았고

친구 변종은은 아버지를 빼닯았었는데 어떻게 지내왔는지 궁금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자유게시판에는 글쓰기가 없더군요

참 ! 어릴 적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제 별명은  (깡)도꾸, 이름은 양덕근, 010-3852-5719, tommytk@hanmail.net

아마도 위 두분의 위로는 오빠가 둘있었구 둘빼 오빠가 공군 헌병 장교였을겁니다.

가끔 권총을 차고 찝차몰고 교회에 들어온 것을 보았으니까요

저는 남양주시 진접읍내 경기 광염교회에, 마눌님 박권사는 서울 신내동 성일감리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살던 집의 주소는 남산감리교회 바로 옆 골목,

당시 회현동 2가 24번지인가 동사무소 앞 2층 일본식 다다미가 있는 집입니다.

우리는 가난해서 테레비가 없었는데 목사님댁에는 있었서 우찌난 부러웠던지....... 좀 졸라서 보러갔습니다.

당시 동네 친구들 이름은 이대원(변금선 집사님의 남자 소꿉친구), 그 형 이유동, 박남규, 김선희, 김숙희등 

잘 모를껍니다.

골목 맨끝 2층 양옥집에 살았었던 엄청 부자- 냉장고가 두개, 수세식 화장실 두개 있었으니까요-였던

대만사람(아마 중국대사관 직원?)의 자제분들

매키, 매디, 매송, 매칭, 나나 ...........

그리고 남산교회를 관리하시던 , 교회본관 지하방에서 사셨던 소사?님의 막내 아들 x성일.....

그 위로 아들, 아래고 딸................

69년인가 어느 날 변 목사님댁이 예장동, 드라마센터 뒤로 이사가고는

또 어느날 미국으로 이민간다고 했고.........그 후로는

회현동 대연각 호텔 맞은 편에서 감색 웃도리 양복을 입은 변종은 성도가

입에 하얀 뭔가를 물고 있었던 것이 마지막으로 본 모습있는데 그건 사탕이겠지요?!

신분이 확인 되셨지요.

위 두분께 연락을 주셔서 저와 연락을 했으면 합니다

그분들이 싫다고 하시면 그만 두어도 됩니다.

아련한 추억의 한 조각으로 남기면 되니까요.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16-11-19 01:44
 
변금선 집사님은 현재 우리교회에 출석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이사를 하였기에 주소와 전화번호가 정확하지 못합니다.
지난 해에 변사모님 추모 예배때에 뉴욕 쪽에 계신 아드님이 다녀갔지요.
전화번호입니다.
변종은 권사 516-316-7539
이선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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