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3-14 00:52
‘하나님의 나’를 볼 수 없느니라.
 글쓴이 : 이선영 목사
조회 : 310  

하나님의 나를 볼 수 없느니라.

 

사순절 새벽기도회 14번째 아침, 박목사가 인도하는 날입니다.

종이에 성경 몇 구절 인쇄하여 나눠주네요.

성경을 빨리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배려이겠지요.

마지막 성경 구절에 오타가!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를 볼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나로!

아주 오래 전,

요한복음을 읽으면서 -를 만났지요.

하나님은 이셨고, 하나님 안에서 사는 나를 발견하고는 참 나를 내 책(내 영혼의 우물파기)에 말하였지요.

근데, 오늘 아침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나로 인쇄한 것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로 살고자 함이 참나인 것이지요.

종종 우리의 실수 속에서도 진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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