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0-22 02:23
하나님을 말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4  

하나님을 말합니다

 

생판 하나님을 모르는 이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말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요. 기존 교인에게 설교하기는 쉽지만 교인이 아닌 분들에게 설교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어떤 분이 왜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냐 물으면 무엇이라 말할 것인지요? 하나님을 믿어야만 하는 이유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을 믿을 때 도덕적이고 인격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이렇게 말해 볼까요? “그 사람은 도덕적/인격적이지 않습니다.”라고 한다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사람에게 하나님이 없다면 누구나 본능적/욕망적/동물적으로 살려 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믿을 때 죽음 앞에 희망이 있습니다. 인생은 죽음 앞에 누구나 불쌍할 뿐이고, 어떤 희망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하시기에 죽음 너머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을 믿을 때에 마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마음은 내 것이지만 내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바깥에서 들어오는 온갖 것들을 분별할 수 있는 기준과 울타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에 하나님이 기준이 되고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세상 온갖 쓰레기들이 마음에 채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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