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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스타일 압살롬스타일 다윗스타일(사무엘서 연속설교 20)
글쓴이 : 이선영 목사 날짜 : 2020-03-16 (월) 00:57 조회 : 364
사울스타일, 압살롬스타일, 다윗스타일 (삼하 24:18-25)

1.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와 춤을 아시지요?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노래와 춤입니다. 강남 사는 사람들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어떤 스타일이 있을까요? 우리는 아메리칸 스타일이지요. 
(1) 어른도 청바지 입어도 되고, 개인의 사생활에 간섭하지 않고, 예쁘고 날씬한 것이 미인이 아니라 좀 살집이 있고 건강미가 넘치는 것이 미인인 것이다. 
영어를 할 때도 T자는 발음을 하지 않는 거에요. Total을 <토를>이라 하지요. 아틀란타를 <알라나>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어떤 한국 분이 텔레비죤을 <엘레비죤>이라 하였답니다.
(2) 한국인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뽕짝 스타일입니다. 미스터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지요. 보시는 분은 많이 즐겼을 것입니다. 
임영웅이라는 가수가 있는데, 그가 부르는 노래마다 명곡이 됩니다. 그것은 그의 노래부르는 스타일이 점잖기 때문입니다. 그가 다른 스타일로 부를 때는 점수가 낮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스타일로 부를 때에 모두가 좋아했습니다. 그가 1등을 하게 되지요.
(3) 신앙에도 스타일이 있지요. 조용하고 차분한 스타일이 있고, 열광적인 스타일이 있지요, 경건하고 엄숙한 스타일이 있고요, 자유롭고 신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에 따라 스타일이 다를 수가 있지요. 급한 사람은 화끈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느린 사람은 조용한 스타일을 좋아하지요.

2. 오늘은 사무엘서의 마지막 시간으로 20번째 시간입니다. 
사무엘서에 나오는 세 사람, 사울 왕, 압살롬, 다윗 왕의 스타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들의 스타일을 보면 그들의 스타일이 우리에게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을 통하여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내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하나님의 바라시는 바입니다. 깨닫고 새로워지는 기회가 됩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이 똑같이 굴뚝 청소를 하고 나왔습니다. 한 사람의 얼굴에는 검정이 묻었고, 한 사람은 깨끗하였습니다. 
누가 먼저 얼굴을 씻느냐는 것이지요? 탈무드는 말하기를 얼굴에 검정이 묻지 않은 사람이 먼저 얼굴을 씻는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앞 사람의 얼굴을 보고, 자기 얼굴에도 검정이 묻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상대방의 모습을 보고 배우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3. 그러면 이 세 사람의 스타일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사울의 스타일입니다. 사울의 신앙은 어떤 모습일까요? 사울 왕은 2가지의 스타일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나는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모습이고, 또 하나는 사람을 의존하는 모습입니다. 
(1) 사울은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아각 왕을 죽이지 않았고, 전쟁에서 얻는 전리품을 태워버리지 않고 좋은 것은 골라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전쟁에서 이긴 것을 백성들에게 자랑하고자 한 것입니다. 
삼상 15:9,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백성들에게 박수 받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금하였습니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것은 하나님에게 눈이 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스타일이 우리에게도 있지 않습니까? 남에게 보이기 위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믿음도 남에게 보이고자 합니다. 기도도 하나님께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하는 것입니다. 
사무엘은 이러한 사울 왕을 가리켜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 15:23,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후회하셨다는 곳이 두 곳이 있습니다. 한 곳이 이곳입니다.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셨습니다.
(2) 나중에 사울이 노년이 되어, 블레셋이 전쟁을 걸어오자, 두려운 나머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이미 죽은 사무엘을 만나려고, 신접한 여인, 무당을 찾아갑니다. 
그는 사람을 의지하는 자였습니다. 
삼상 28:7, “사울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 하니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
이러한 사울에게 죽은 사무엘이 나타나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 28:16절,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네가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사울의 스타일은 하나님께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으로 살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눈이 보이는 것을 더 낫게 여겼고, 사람을 의지하였습니다.

4. 둘째는 압살롬의 스타일입니다. 
압살롬은 매우 강한 의지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는 잘 생겼고, 외모가 출중하였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모으는 재주까지 있었습니다. 
그의 머리카락은 엉덩이에 닿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죽을 때는 머리카락이 상수리 나뭇가지에 걸려 오도가도 못하고 대롱대롱 매달렸다가 요압의 신하의 칼에 죽었습니다. 
언변도 좋아서, 다윗 왕에게 나아가는 백성을 꾀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나중에는 그들의 지지를 받아 헤브론에서 “압살롬이 왕이라” 외치게 하였습니다.  
그는 자기 맘대로 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아버지 다윗은 늙었고, 자신처럼 능력 있는 자가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 스타일입니다. 
오늘날도 이런 스타일이 많습니다. 또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람 속을 모르니 우선 외모가 그를 말해 준다고 믿는 것이지요. 사람이 반듯하기에, 외모도 잘 가꾸는 것이라고 믿지요. 그의 말 잘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삼상 16:7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압살롬의 스타일은 하나님이 원하는 스타일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압살롬은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였을 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았습니다. 

5. 젊었을 때의 제 스타일은 압살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자신의 능력을 믿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지고는 못 견뎠습니다. 공부도 잘했습니다. 대학교 8학기 중에 6학기를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목원대학교 학생회장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복학한 학생들로 구성된 반대파들이 이선영을 학교 대표로 세울 수 없다 해서 군대로 가게 되었지요. 
저도 압살롬처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제 인생의 브레이크를 밟으시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지 못하게 하고자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큰 도시로 간 저를 다시 덴버로 돌이키셨습니다.
성공을 인생의 목표로 사는 저를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욕심을 품고 하는 일마다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몇 번 반복되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나를 위해 일하는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가 하는 자문을 하였습니다. 
그때, 나의 성공을 위해 살았지 하나님을 위해 충성한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에게 한 대 맞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마음으로 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저에게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고 물으면, “하나님은 내 인생의 브레이크를 밟으시는 분이다”고 대답합니다. 그 덕분에 오늘 여기까지 왔습니다.  

6. 셋째는 다윗 왕의 스타일입니다. 
지난 번 설교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다윗은 하나님에게 잘 길들여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마음에 맞다는 것은 다윗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들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에게 잘 길들여져서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다윗 스타일을 아주 잘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은 인구조사를 하였다가 하나님에게 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땅에 전염병이 내려서 7만명의 사람이 죽었습니다. 
다윗은 자책하였습니다. 그 때 갓 선지자가 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재단을 쌓으라고 말하였습니다.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은 모리아 산의 한 부분입니다. 모리아 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고자 했던 곳입니다. 
훗날에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예루살렘 성전이 지어집니다. 다윗이 회개하고 쌓은 재단이 이렇게 귀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그곳을 찾아갑니다. 
아라우나가 다윗 왕이 신하들과 함께 자기 집을 향해 오는 것을 보고 땅에 엎드려 절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왕을 위하여 땅도 드리고 제물로 소도 드리고 땔감을 위하여 농기구와 소의 멍에까지 드리겠습니다. 뭐든지 왕을 위하여 다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는 아라우나를 향하여 다윗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아니다. 나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 나는 너에게 모두 돈을 주고 사겠다. 내가 값없이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은 오십 세겔을 주고 타작마당과 소를 사서 제사를 지냅니다.

7. 은 50세겔이면 오늘 돈으로 얼마일까요? 3.5세겔이 1달러입니다. 그러니 50세겔은 14달러 밖에 안됩니다. 당시로는 큰 돈이겠지만, 우리의 상식으로는 참 작은 돈입니다.
이 정도의 돈으로 단을 쌓으면서 생색을 내는 것일까요? 
그런데 역대상 21:24-25절에 의하면: 
“다윗 왕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빼앗지 아니하겠고 값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하니라. 그리하여 다윗은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달아 오르난에게 주고”
오르난이 아라우나입니다. 
역대상의 말씀에서는 땅 값으로 금 600세겔을 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은 50세겔은 소 값으로 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소 값도 지불하고 땅 값도 지불하였습니다. 자신이 값을 치르고 제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공짜로 하지 않았습니다.
아라우나가 주는 것으로 할 수 있음에도 왜 굳이 값없이는 단을 쌓지 않겠다고 하는 것일까요? 다윗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직접 느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무엇인가 자신의 희생과 헌신이 있어야 함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돈으로 사서 단을 쌓은 것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스타일입니다. 결코 남이 그냥 주는 것으로 제단을 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백성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제단이기에 자신이 대가를 치르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할 때 살아계신, Living God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스타일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살아 있는 분으로 믿었기에, 그렇게 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8. 다윗의 스타일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진 에드워드 목사는 <세 왕의 이야기>에서 다윗을 가리켜 하나님으로 산 자라고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능력으로는 살 수 없는 자였다고 말합니다. 그는 항상 도망자의 신세였습니다. 항상 숨죽여 있는 듯 없는 듯 살아야 했습니다. 
심지어 노년에는 아들 압살롬이 자기를 죽이고 왕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나이 들어 자식에게 존경받는 인생이 아니라, 자식에게 버림받는 신세였습니다. 
얼마나 부끄러운지 얼굴조차 들 수가 없었습니다. 신하조차 대면하고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자존심이 산산이 깨어졌습니다. 인생의 비루함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었다면 혀라도 깨물고 죽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다윗, 심지어 자식에게조차 버림받은 다윗은, 하나님이 아니고는 버틸 수조차 없었습니다. 숨조차 편히 쉴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면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아니면 견딜 수 없고, 살 수 없는 그런 신세였습니다. 오직 하나님 때문에 산 사람이 다윗입니다. 하나님을 사심을 믿었기에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았습니다.

9. 저는 이러한 다윗에게서 제 모습을 봅니다.
운동을 해야만 하기에, 근육 운동을 하다가 인대가 끊어졌습니다. 뛰어야 하겠다고 뛰었더니 왼쪽 무릎에 통증이 오는 것이에요. 
조금씩 약해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다윗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찌 이리도 쉽게 꺾이나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다윗 스타일을 정리하면서 저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윗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그도 역시 살 수가 있었습니다. 
저 같은 사람에게도 다윗의 스타일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므로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10. 하나 더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 신기하십니다.
한국에서 6개월간 안식년을 갖는 것으로 처음에 계획을 하였습니다. 6개월이 긴 기간이라 모교에 연락을 하여 강사를 신청하였습니다. 이사 한 분과 부총장이 협력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려서 2월 1일에 임명장을 받고 3월 1일부터 <구약주석방법론>을 강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1월 말에 한국으로 나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서류를 제출하는데, 1956년 3월 1일생까지라는 것입니다. 제가 56년 2월 25일생이지 않습니까? 단지 4일의 차이 때문에 안된 것입니다.
그런데 강사의 일이 잘 되어서 1월 말에 나갔다면 어찌 되었을까요? 아직까지 한국학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개학을 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도가도 못하고 갇힐 뻔했습니다.
잘못되는 것 같지만, 잘못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틀린 것 같지만 틀린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도, 실패하는 것 같는 것 속에도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11. 여러분 하루하루 별탈 없이 사는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욕심 내지 마시고요. 내려놓아야 할 때는 내 것이 아니라 여기고, 과감히 내려놓으세요. 내려 놓으면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1) 사울 왕의 스타일처럼, 보이는 것에 눈멀지 마시고, 지나치게 사람을 의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으면 하늘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또 압살롬 스타일처럼, 너무 자기 자신을 과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나친 것이 바로 자기 무덤을 파는 일입니다.
(3) 다윗 스타일로 믿음생활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윗은 그의 인생 속에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나타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신 분이기에 자신도 살 수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아니고는 살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이게 다윗의 스타일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때문에, 우리의 인생이 새롭게 살게 됨을 날마다 경험하며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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