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95건, 최근 0 건
   
왕위를 도둑질하는 압살롬(연속설교 18)
글쓴이 : 이선영 목사 날짜 : 2020-02-23 (일) 23:18 조회 : 209
왕위를 도둑질하는 압살롬 (삼하 15:6-14)

1. 오늘은 사무엘서 연속설교 18번째 시간입니다. 이제 두 번 더 하면 마치게 됩니다. 오늘은 아들 압살롬이 아버지 다윗 왕의 자리를 도둑질하는 내용입니다.
압살롬의 이야기가 우리와 별로 상관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압살롬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압살롬은 자신의 성공과 출세를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 자입니다. 세상에는 의외로 하나님을 이용하여 자기의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더욱 압살롬은 자신이 하고자 하면 무엇이든 해야만 하는 그런 자입니다. 
압살롬은 <압+살롬>으로 “아버지는 평화이시다”는 뜻입니다. 다윗은 셋째 아들 압살롬을 낳고 참 좋았던 모양입니다. 그렇기에 “아비는 평안하다”는 뜻으로 압살롬이라 이름을 지은 것이지요. 다윗이 압살롬을 낳고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아버지를 몰아내고 자신이 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압살 맞아 죽을 놈”이라고 합니다. 압살롬이라는 이름과 비슷합니다.

2. 성경은 압살롬의 반역에 대하여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압살롬의 반역은 십계명에서 4개의 계명을 깨뜨리는 죄악이기 때문입니다.
(1) 제3계명: “내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그런데 그는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렀습니다. 
헤브론에 가고자 함이 왕이 되고자 함이면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2) 제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런데 그는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해에 죽었습니다.  
아버지 다윗의 군사와 싸우다가, 엉덩이까지 내려온 자랑스러운 머리카락이 상수리나무 가지에 걸림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삼하 18:9, “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가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그가 공중에 달리고 그가 탔던 노새는 그 땅과 공중 사이로 빠져 나간지라.”
(3) 제8계명: “도둑질하지 말라” 그런데 압살롬은 백성들의 마음을 훔치고, 또 왕의 자리를 도둑질하고자 하였습니다.
(4) 제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그런데 압살롬은 왕이 되고자 헤브론으로 가면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이라고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3. 압살롬의 등장은 다윗의 맏아들 암논이 이복 여동생 다말을 겁탈하면서 시작됩니다. 
다말은 압살롬의 친동생입니다. 자기 여동생이 이복형에게 겁탈당한 사실을 알고 압살롬은 이복형인 암논을 살해합니다. 그리고 외국으로 도망을 칩니다. 3년동안 아버지를 피하여 외국에서 도피생활을 합니다.
3년간 외국생활을 하였던 압살롬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1-2년동안 아버지 다윗을 만나지 않습니다.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을 모읍니다. 자기 세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1-2년동안 압살롬은 만반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말과 병거를 준비하였고, 자기를 위해 죽겠다는 부하 50명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앞세우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삼하15:1, “그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호위병 오십명을 앞세우니라.”
그리고 압살롬은 예루살렘 성문 앞에서 왕에게 재판을 받으러 나오는 사람들을 하나씩 만납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주면서 자신이 해결해 주겠다고 합니다.
왕의 아들이 해결해 주겠다고 하니, 모든 사람들이 압살롬에게 엎드려 절을 하였습니다. 그 때마다 압살롬은 그들을 일으켜 세우면서 그들에게 허그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뭇 백성들이 압살롬을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가리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훔치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 성경에서는 “도둑질하였다”고 더 노골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백성의 마음을 훔치는 것은 아버지의 백성을 훔치는 것이고, 아버지 다윗의 자리를 훔치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리인만큼 하나님의 것을 훔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이제 압살롬은 만반의 준비를 내 놓고 아버지 다윗 왕을 만납니다. 그 자리에서 압살롬은 아버지에게 헤브론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말합니다. 
삼하15:8, “당신의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반드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라 하였나이다.”
그러자 아버지 다윗은 그렇게 하라고 허락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압살롬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헤브론을 찾은 것이 아니라. 헤브론에서 자신이 왕인 것을 선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삼하 15:10, “이에 압살롬이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두로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나팔 소리를 듣거든 곧 말하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 하니라.”
나중에 다윗왕은 압살롬이 반역한 것을 알고, 얼마나 겁을 먹었던지 맨발로 도망칩니다.  
헤브론은 유다 지파가 다윗을 처음으로 왕을 세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자신이 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만 왕이어야 하느냐, 나도 왕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아버지만을 왕으로 세웠겠느냐, 자신도 왕으로 세울 수 있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5. 그런데 다윗과 압살롬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압살롬은 자신이 헤브론으로 올라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자신도 아버지처럼 헤브론에서 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본인 스스로 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제가 유다로 올라가리이까?”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였을 때, “그러면 유다 땅 어디로 갈까요?”라고 묻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헤브론으로 가라 하십니다.
삼하 2: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이르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헤브론으로 올라가라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헤브론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헤브론에서 왕이 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압살롬은 이것을 무시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한 것입니다. 그는 거짓말을 하였고,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하나님마저 이용하는 것입니다.

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느냐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이스마엘과 이삭입니다. 이스마엘은 맏아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맏아들이 아닌 이삭으로 아브라함의 족보를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장자가 아닌 둘째 아들 이삭의 이름을 따라 족보가 이어지는 것일까요? 
사도 바울은 분명한 이유를 밝힙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낳은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이 대를 잇기 위해 낳은 육체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갈 4:22-23, “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여종에게서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자식이라고 하여 다 같은 자식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삭은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아들이고, 이스마엘은 자식이 없으니 아브라함이 욕심으로 낳은 육체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약속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믿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라고 하여 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따라 사는 믿음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7. 베드로가 물 위를 걷는 내용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이 있는 곳으로 오셨습니다. 
그때 베드로도 물위를 걷고 싶었습니다. 예수님께 자신도 물 위를 걷게 해 달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물 위를 걷게 됩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 14:28-29,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베드로도 물 위를 걷는 일은 예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오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래서 물 위를 한 번 걸어보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명령이 있었기에, 예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게 매우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믿음이라고 다 같은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근거한 믿음이어야 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믿음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굳세게 믿었는데, 왜 믿음대로 이루어지지 않느냐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믿음인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것인지 분별할 것입니다. 

8. 성경은 압살롬이 백성의 마음을 빼앗은 것을 “훔쳤다”고 하였습니다. 백성의 마음을 도둑질하였습니다. 아버지 다윗의 백성을 훔친 것입니다. 그것은 왕의 자리를 도둑질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왕의 자리는 하나님이 정하시는 자리입니다. 왕의 자리를 훔치려는 것은 곧 하나님마저 도둑질하려는 심보였던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왕이 되고자 하였으니, 하나님마저 무시하였습니다. 압살롬은 훔칠 수만 있다면, 어찌 하나님마저 훔치고자 하지 않았겠습니까?
“훔친다”는 말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훔치고자 하는 욕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버지의 주머니에서 돈을 훔친 적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어찌 주머니에 돈 없어진 것을 모르셨겠습니까? 자식놈, 도둑놈 소리 듣지 않게 하시려고 아무 말씀도 안 하신 것이지요. 
저는 도둑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앨라배마에서 처음 이민목회를 시작할 때였습니다. 잘해보겠다는 욕심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를 하였습니다. 새로 온 목사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교회를 한번 방문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찾아오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웃교회를 다니는 분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코리언 그로서리 마켓에서 이웃교회의 할아버지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때, 저는 30대 후반이었고, 할아버지 목사님은 지금의 제 나이 정도였습니다. 저를 보고 이렇게 말씀하시었습니다. “남의 양을 훔쳐가는 도둑질은 하지 마시오” 그래서 저는 남의 교회 교인을 훔치는 도둑이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데려온 것이 아닐지라도, 어쨌든 그들의 마음을 훔친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9. 훔쳤다는 이 말씀을 통하여 많은 깨달음을 가집니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우리의 마음을 훔치는 것일까요?
목사가 자신을 지지하는 교인들을 만들기 위하여, 목사를 그들의 영혼의 보호자라고 말한다면, 하나님을 향한 성도의 마음을 훔치는 것은 아닌지요?
“아무개 목사님이 떠난 후로 나를 맘 붙일 곳이 없어”라고 한다면, 그것은 그 목사에게 마음을 빼앗긴 것입니다. 목사님이 없어도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믿음을 지켜 살아야지요.
“나는 아무개 목사님 때문에 상처를 입어서 더 이상 교회를 다니고 싶은 마음이 없어”라고 한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을 믿고 믿음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 목사를 바라본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훔쳐서도 안되지만, 빼앗겨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 영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날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향하는 마음이 아니고, 인간적인 정이 그리워서, 어떤 사람을 의지하고, 어떤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고 말한다면, 내 영혼이 그 사람에게 빼앗기는 것은 아닌지요?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빌 2: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우리 마음이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갈망하는 마음이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내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는지 늘 살피시기 바랍니다.

10. 최근에 읽은 책 중에 <행복의 나라 부탄의 지혜>라는 책이 있습니다. 
97%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입니다. 부탄은 네팔 옆에, 중국과 인도 사이에 있는 나라입니다. 인구도 70만명 정도입니다. 책에서 그들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1) “강대국을 지향하지 않는다.”=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과는 관계를 맺지 않는다. 미국이 도와주겠다고 손을 내밀었을 때, 미국의 도움을 받으면 미국에 종속된다 하여 사양하였습니다. 
(2) “부자를 꿈꾸지 않는다”= 관광객 숫자를 제한한다. 누구나 부탄을 여행하려면 하루에 200불을 내야 합니다. 관광객이 많으면 나라가 혼란스럽게 여기는 것입니다.
(3) “자연보호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 자손들이 영원히 살 나라라는 것이다. 우리는 금연국가이다. 야생동물을 죽이지 않는다.
(4) “행복해지기 위해 서두르지 않는다”= 병에 걸리면 병원보다 사원을 찾는다. (자신의 잘못부터 발견하여 회개, 전통적인 방식을 버리지 않음) 장식을 위해 꽃을 꺾지 않습니다
압살롬처럼 욕망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시 121: 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평안하고 든든한 하루하루이기를 축복합니다.


   

총 게시물 295건, 최근 0 건
제목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시편 137:1-9)   1. 우리는 하나님을 믿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실 것을 바랍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하나님이 숨어 계시…
날마다 새롭게 사는 비결 (고후 5:16-17)   1. 지난 토요일에 “어찌 그렇게 생각하느냐?”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시면 사람도 죄를 용서하는 것이 뭐가 잘못이냐”는 예수…
거듭남에 관하여   1. 거듭남은 우리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이며, 예수께서 아주 강력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
사울스타일, 압살롬스타일, 다윗스타일 (삼하 24:18-25)1.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와 춤을 아시지요?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노래와 춤입니다. 강남 사는 사람들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하나님에게 길들여진 다윗 (삼하 24:9-15)1. 오늘은 <하나님에게 길들여진 다윗>이란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길들여진다는 말은 좋은 의미보다 나쁜 의미가 앞섭니다. 고분고분해지는 것입니다. 얌…
왕위를 도둑질하는 압살롬 (삼하 15:6-14)1. 오늘은 사무엘서 연속설교 18번째 시간입니다. 이제 두 번 더 하면 마치게 됩니다. 오늘은 아들 압살롬이 아버지 다윗 왕의 자리를 도둑질하는 내용입니다.압살롬의 이야…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삼하 11:2-5, 시편 51:3-5, 9-11)1. 오늘은 성령에 관하여 말하려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영으로 우리를 도우십니다. 깨닫게도 하시고, 감동도 …
다윗은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삼상 2:30, 삼하 5:1-3, 10, 12)1. 오늘 가장 많이 사용할 단어는 <존경, Respect)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언어입니다. 모두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존…
다윗은 먼저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사무엘하 2:1-4a)      1.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도 여러분께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무엇이 먼저 할 것인지에 관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예수…
다윗의 위기극복 방법은? (사무엘상 30:1-8, 연속설교13)1. 오늘도 예배 드리는 여러분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사무엘상 연속설교 13번째 시간입니다. 다윗이 어려운 위기를 당하…
다윗의 믿음의 언어 (삼상 26:7-12)1. 한국 가수 중에 <이적>이라는 분이 “말하는 대로” 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가 직접 만든 노래입니다. 자신이 말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할 수 있다는 그런…
사울천천 다윗만만 (삼상 18:5-9)1. 남에게 좋은 일을 하면서 살려면 먼저 좋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생각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해 준 사람입니다.성경은 중요한 책입니다. 엄청나게 두껍습니다. 여…
[8] 무기 드는 자, 수금 타는 자 (사무엘상 16:13-18, 21-23)1. 이솝 우화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길 가는 나그네의 외투 벗기는 이야기입니다.(1) 해와 바람이 길을 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자는 내기를 합니다.…
[4] 기럇여아림 사람들 (삼상 6:19-7:4)      1. 사무엘상 네번째 설교입니다. 오늘은 <기럇여아림 사람들>을 설교하려 합니다.<기럇여아림>이란 “숲속의 성읍” 이란 뜻입니다. …
[3] 언약궤 교훈 (삼삼 5:1-7)1. <견물생심>이라고, 좋은 물건을 보면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기지요. 누구나 좋게 보이는 것에 관심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속담까지 있는 것이지요.눈에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7140 S. Colorado Blvd. Centennial, CO 80122 TEL:720-529-5757
Copyright(c) 2012 Denver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