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60건, 최근 0 건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07-30 (월) 02:14 조회 : 91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창세기 40:3-8)
1. 인생은 그릇과 같습니다. 밥을 담기에 밥그릇이고, 국을 담기에 국그릇입니다. 좋은 것을 담으면 좋은 그릇인 것이고, 나쁜 것을 담으면 그릇까지도 나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사람은 항상 자기 인생의 그릇에 무엇인가를 담고 삽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은 우리 인생의 그릇에 하나님을 담고자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담은 것이 너무 많아 생각과 마음이 너무 복잡하여 덜어내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인생이 너무도 외로워서 누군가를 만나면서 따뜻한 정을 담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는 것을 인생을 해석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내 인생을 내가 돌아보면서 잘 사는지, 잘못 사는지 해석을 하는 것이지요.
인생을 잘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정도면 괜찮게 사는 것인데, 자꾸 남과 비교하면서 못산다고 여기기에 자기 인생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좋게 해석을 하면 좋게 읽혀지는 것이고, 잘못 해석을 하면 왜 사는지조차도 모르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발생하였을 때에, “좋게 생각해”라고 말을 하지요. 간단한 말이지만 참 중요한 말입니다. 좋게 생각하므로 나쁜 것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 중에 “개떡같이 말을 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된다”고 하지요. 해석을 잘하면 개떡도 찰떡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2. 오늘 성경 이야기는 요셉이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라고 말하는 내용입니다. 꿈을 해석하는 능력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는 뜻입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서 관리인으로 일을 하다가 보디발 아내의 유혹 때문에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워낙 성실한 사람이라 간수장이 감옥의 일을 모두 요셉에게 맡겼습니다.
그 때에 바로왕의 음식을 관리하는 신하와 술을 관리하는 신하가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왔습니다. 
이 두 신하가 어느날 서로 다른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 때문에 얼굴에 근심이 가득한 것입니다. 
요셉이 “어찌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이 있어 보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우리가 꿈을 꾸었는데 이것을 해석할 자가 없소”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에 요셉이 “해석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라고 한 것입니다.
3. 요셉은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 고 하였습니다. 
자기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해석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인생은 욕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여러 곳에 나옵니다.
“사람이 계획을 세울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시니라”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요셉은 두 신하의 꿈을 해석해 줍니다. 한 신하는 석방이 되어 풀려나게 될 것이고, 한 신하는 곧 죽게 될 것이라고 해석을 해 주었습니다. 그대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그 꿈을 잘 해석하여 줌으로 나중에 바로 왕의 꿈까지 해석하게 되지요. 그 결과로 요셉은 애굽의 국무총리가 됩니다.
요셉은 그 꿈을 정확하게 해석을 해 주었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주었습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하고,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잘한 사람은 자기 인생에 감사하는 것이고, 잘못한 사람은 깨닫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4. 우리가 해석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자기 인생을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생각을 바르게 하고 있는지, 아니면 무엇에 현혹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지금 자신이 긍정적인 자세인지 부정적인 자세인지 돌아봅니다. 지금 자신의 영혼의 상태가 캄캄한 밤인지, 아니면 빛이 환한지를 돌아봅니다.
생활 중에 많은 일들이 발생을 합니다. 그 때마다 해석을 하게 됩니다.
저도 제 인생을 해석합니다. “왜 미국까지 와서 사는 것인지? 한국에서 살았더라면 무엇이 달라졌을까?” 해석을 합니다. 
목사로 살면서 제 자신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분석을 합니다. “양심적인지? 교인이 적다 하여 남의 교인에 눈독을 들이는 것은 아닌지? 목사로 살면서 너무 돈을 밝히는 것은 아닌지?” 날마다 해석을 하지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잘 살았다” 하시는 분도 있고, “어쩌다 좋은 세월 다 보내고 이렇게 되었는가” 하시는 분도 계시고, “다시 한 번 태어나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여기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다가도 “이제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그저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살면 되지” 하면서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지요.
5. 이처럼 인생을 해석하는 것은 인생 속에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기 위한 것입니다. 내 인생이 버려지는 인생이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자기 인생 속에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는 것을 다른 말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잘 해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의미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영혼에 의미를 부여하므로 의미 있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의미를 불어넣지 않고 눈에 보이는대로 살기에 무의미한 인생인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존재인 인간만의 특권입니다. 돼지가 자기에게 의미를 부여하는가요? 개가 그렇게 하는가요? 
의미가 있다는 것은 영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뜻입니다.
6. 여러분이 잘 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빅터 프랭클이라는 유태인이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죽지 않고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매일 한 컵의 물이 주어졌습니다. 그는 그 컵의 물을 다 마시지 않았습니다. 남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은 물로 얼굴도 닦고 수염도 깎는데 사용하였습니다.
비록 수용소의 생활이 짐승처럼 취급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는 죽는 순간까지 사람답게 살다가 죽고 싶었습니다. 매일 깨진 유리를 통하여 자기 얼굴을 보았습니다. 말끔한 자신을 유지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는 그렇게 하였기에 죽고자 하는 마음을 이길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7. 칠레의 산호세 탄광이 무너졌을 때의 일입니다. 8년 전 2010년 8월 5일 이었습니다. 33명의 사람이 굴이 무너져 깊은 굴 속에 갇혔습니다. 
땅 속 622미터 지점이었습니다. 당시 보건부장관은 저들이 있는 곳을 발견하는 것은 800미터 앞에 있는 모기를 맞추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발견하여 구출할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69일 만에 모두 구출하였습니다. 어떻게 한 사람도 죽지 않고 모두 구출할 수 있었을까요? 거기에는 <루이스 우르수아>라는 작업반장이 있었습니다.
굴 안에 갇힌 날 수가 20일이 지나고 그 안에 물조차 모두 없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살기가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저 사람을 죽여서라도 자신이 살아야 한다는 긴장감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때에 작업반장 우르수아가 사람들을 불러놓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리가 죽더라도 사람답게 살다가 죽자”
그러면서 3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1) 가족을 생각하자. (2) 나보다 힘든 사람을 위로하고 도와주자. (3) 생명을 부지할 정도로 최소의 것을 나누어 먹자.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순간에 인생의 의미를 부여했던 것이지요. 죽더라도 사람답게 살자는 것이었습니다. 
8. 예수님을 따라다닌 12명의 제자는 당시에 낮은 계급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이 좋았던 것은 예수님이 그들 인생에 참된 의미를 심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에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나다나엘에게 “너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요. 간사함이 없도다”고 하였습니다. 
불쌍히 여기는 사람이 복이 있다 하셨고, 마음이 청결한 자가 복이 있다 하셨고,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말씀들이 제자들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였기에 예수님의 제자로 살았던 것입니다. 
9. 예수님의 인생을 잘 해석하고 예수님의 삶에 의미를 불어넣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주셨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가리켜 하나님과 인간을 화목하게 하는 화목제물이라고 해석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복음이 되었고, 세상을 구원하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는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주님은 바울에게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눈을 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 후로 바울은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일까? 어떻게 부활이 가능한 것일까?” 를 해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심지어 아라비아 사막에 들어가서도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하나님의 화목제물로 해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고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제물로 보았던 것입니다.
비록 예수님은 없지만 예수님의 그 영이 지금도 나 바울의 마음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 예수님은 살아계신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화목제물로 해석을 하였고, 예수님께서 죄를 용서하시고 인생을 구원하신다는 의미를 부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복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복음이 오늘까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로 하여금 예수님을 해석하고 복음의 의미를 부여하므로 하나님의 의를 이 세상에 나타내보이셨던 것입니다.
10. 그러니까 우리의 해석에 하나님의 뜻이 담기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내 인생은 내 입장에서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장에서 해석을 하는 것이지요. 그럴 때에 우리의 인생 속에 참된 의미가 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까지 와서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꼬임에 빠져 미국까지 와서 이 외로운 인생을 사는 것이라고 해석하지 않는 것입니다.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에 팔려 노예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나를 이곳으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의 형들이 요셉이 자신들을 죽일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하고 있을 때에 요셉은 이렇게 말합니다.
“형들은 나를 해하려고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의미가 담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인 것입니다.
11.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났는지를 좋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왜 이 사람을 내 곁에 두었는지를, 왜 이 교회를 만나게 해 주었는지를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담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우리 인생이 가치가 있습니다.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들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을 만나서 인생이 꼬이게 되었다든지, 별로 좋은 일이 없다든지, 하는 것은 서로에게 손해입니다. 지금와서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을 만나서 외로운 인생,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벌써 다른 일이 터졌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좋은 의미를 부여하므로 내 인생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높은 스승을 찾아가서 인생을 참되게 사는 법을 물었습니다. 
“선생님, 어찌하면 한 번 사는 인생을 참되게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스승이 하는 말이 “무엇이 참된 것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되물었습니다.
“글쎄요. 그래도 참된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네가 참된 것이라고 여기는 것을 마음에 담고살면 그게 참되게 사는 것이지 않겠느냐?”
하나님을 믿고 산다는 것은 내 인생에 하나님을 담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담고 사는 것은 참된 것을 담는 것이고, 사랑을 담고 사는 것이고, 기쁨과 감사를 담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날마다 좋은 의미를 담고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다.
12. 자기 인생을 삽니다. 좋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좋게 해석을 하는 것은 좋은 의미를 담는 것입니다.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은 의미를 담는 것입니다.자신의 인생에 좋은 의미를 부여할 때만이 만족이 있고 감사가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이나마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담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을 해석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좋은 의미를 담는 하나님의 사람인가, 아니면 서로의 인생을 병들게 하는 사탄의 존재인지를 반드시 구분지어야 합니다.
바울은 자기 인생에 좋은 의미를 담고 사는 것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인생을 잘 해석하고 좋은 의미를 부여하므로 늘 하나님으로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총 게시물 260건, 최근 0 건
제목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마가복음 1:1-6) 1. 영국의 작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적힌 글을 어떤 분이 이렇게 해석을 하였습니다. “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지”원문은 이렇게 쓰였습니다. “I …
그의 영혼으로 살기 (마가복음 16:9-11, 요한복음 3:3-7)1. 우리의 영혼 속에는 과거의 경험들이 가득 들어와 있습니다. 내 영혼 속에는 다른 사람의 영혼이 들어와서 주인 노릇을 하기도 합니다.어려서 “어린 것이…
깨달음에 계신 하나님 (마태복음 13:8-9, 13, 23, 요한복음 14:8-11) 1.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깨달아야 할 것을 말씁하십니다. 그래서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깨달음으로 말씀을 따라 살 수 …
권위 있는 새 교훈 (마가복음 1:21-28)1. 오늘 성경말씀에서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하여 “권위 있는 새 교훈” 이라 말합니다.당시 사람들은 예수님 말씀에서 권위를 느꼈습니다. 가르침에 권위가 있을 때…
천사이야기, 마귀이야기 (열왕기상 19:5-8, 요한복음 13:2, 히브리서 1:14)     1. 성경에 천사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막상 교회 안에서는 천사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창세기 40:3-8) 1. 인생은 그릇과 같습니다. 밥을 담기에 밥그릇이고, 국을 담기에 국그릇입니다. 좋은 것을 담으면 좋은 그릇인 것이고, 나쁜 것을 담으면 그릇까지도 나쁘게 보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편 90:10-15, 베드로전서 1:23-25) 1.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는 말을 자주 하시기 바랍니다.지난 주간에 목사관의 서제를 정리하였습…
너희는 이런 말로 서로 위로하라 (고린도후서 1:3-4, 데살로니가전서 4:13-18)1.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언어들이 있습니다. 긍휼, 거룩, 사랑, 순수등이 있고, 위로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출애굽기 3:13-14, 시편 90:1-5) 1. 1200년대, 이태리의 나폴리 왕국에 <란돌프>라는 백작이 있었습니다. 그 집에 아주 똑똑한 5살난 아들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의 교육을 받기…
지금도 남은 자가 있느니라 (로마서 11:1-5)1. 구약의 잠언서는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고 하였습니다. 우리들도 종종 말하기를 “세상 만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말을 합니다.그런데 …
공중의 새들이 깃들일 만큼 (마가복음 4:30-32)1. 기독교인은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대답은 하나님 나라의 인생입니다. 공중의 새들이 깃들만큼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요즘 한국 사람들이…
하나님의 언어: 공존(coexistence)과 공감(sympathy) (요나 1:17, 4:8-11)1. <하나님의 언어> 라는 말은 우리가 사용해야 할 하나님께서 주시는 단어를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은혜, 믿음, 사랑, 소망, 감사…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갈라디아서 4:28-30, 6:6-10)1..어떤 시인이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생각을 굶어라. 생각들이란 사자와 들나귀와 같고, 사람의 마음은 그것들이 출몰하는 덤불 숲이다.”생각이 우리를 힘…
믿음의 능력은 인내입니다.(마7:24-27, 눅8:15,약1:2-4)1. 전북 완주에 차사순 할머니라고 계십니다. 옛날분이기에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에게는 소박한 꿈이 하나 있었습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 (창 3:1-4, 출 20:16, 계 21:8)1.우리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랑비가 비 같아 보이지 않지만 계속 맞다 보면 옷 전체가 젖게 되는 것이지요. 작고 사소한 것이…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7140 S. Colorado Blvd. Centennial, CO 80122 TEL:720-529-5757
Copyright(c) 2012 Denver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