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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곳, 내면세계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2-15 (월) 02:26 조회 : 511

깊은 곳, 내면세계 (누가복음 5:1-11, 히브리서 2:17-18)

 

1. 세상에서 가장 귀한 상은 노벨상일 겁니다. 상금도 100만불이 넘습니다. 노벨상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두 가지의 경우입니다. 남이 하기 어려운 위대한 일을 하였을 때와, 남이 발견하지 못한 깊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을 때입니다.

노벨 문학상을 타는 사람들의 책을 보면, 사람의 깊은 내면의 세계를 글로 잘 표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이나, 노벨 화학상, 노벨 의학상 등은 지금껏 남이 발견하지 못한 것을 발견하였을 때에 줍니다.

한마디로 깊이 숨어 있는 보물과 같은 것을 발견한 사람에게 이 큰 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것은 깊은 곳에 숨어 있다고 할 수 있지요.

 

2. 오늘 성경에서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숫가에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계셨습니다. 마침 그 때에 고기를 잡고 그물을 정리하던 어부 시몬 베드로도 거기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마친 후에 시몬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선생님 우리가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여 잡은 것이 없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려보겠습니다.”고 하면서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엄청난 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갑자기 배에서 내려 예수님 무릎 앞에 엎드려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Go away from me, I am a sinful man.)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말입니다. 왜 시몬은 고기를 많이 잡고 난 뒤에 예수님의 무릎 앞에 자신이 죄인인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3. 예수님의 직업은 목수입니다. 베드로의 직업은 어부입니다. 목수가 어부에게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는 말이 적합한 말인가요? 잘못 들으면 주제 넘는 말일 수 있습니다. 고기 잡는 일은 어부인 베드로가 더 잘 알지요.

그런데 호숫가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틀린 말이 없는 것입니다. 진실하게 마음에 와 닿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을 던졌다가 많은 고기를 잡은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의 속내를 들어내는 것입니다. 지금껏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것을 예수님에게 말한 것입니다. 누구나 자랑을 말하려 하지 약점을 말하겠습니까?

 

4. 베드로는 지금껏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하였습니다.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나 하는 말이지 않습니까? 왜 갑자기 베드로는 자신을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일까요? 어떻게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게 되었을까요?

베드로도 호숫가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런 말씀도 듣고 저런 말씀도 듣고, 회개하라는 말씀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부터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내리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베드로는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러 가면서 자신의 깊은 속도 들여다 보았겠지요. 자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자신의 속에 얼마나 거짓되고, 악하고, 부패한 것이 있는지를 보았겠지요.

그리고 엄청난 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회개하라는 말씀도 맞고요.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는 말씀과 함께 자기 속을 들여다 보니 자신이 죄인인 것도 맞는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자기 속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어떻게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 앞에서 자신의 속내를 밝힌 것입니다.

 

5.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고 한 것입니다. 정말로 예수님이 떠나기를 바랬다면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지 않고 멀리 떨어져서 말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의 바로 무릎 아래 엎드렸습니다.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린 것은 예수님에게로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은 모습입니다. 지금껏 누구에게도 가까이 다가선 적이 없었는데, 예수님께 다가서고 싶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그 깊이 있는 말씀대로 살고 싶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깊은 세계로 들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취한다는 말은 살게 한다는 말입니다. 고기를 잡는 것은 산 것을 잡아서 죽게 하는 것이지만 사람을 취하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입니다. 베드로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에게 반한 것입니다.

깊이 있게 사는 인생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6.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는 말씀을 통해 3가지를 말씀 드리려 합니다.

하나는 깊은 곳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입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속을 들여다 보면서 자신이 죄인인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삽니다. 외모에만 신경을 씁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에 관심을 가집니다.

그러나 신앙은 하나님 앞에 있는 자신을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마음을 보는 것이고, 정신을 보는 것이고, 내면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참된 모습을 알려면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에 진실한가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남이 보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어쩌면 혼자 있는 시간은 하나님과 있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6:6)

은밀한 중에 계신다는 말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계시다는 말이고, 혼자 있을 때 곁에 계시다는 말이기도 하지요. 그렇기에 사람은 자신의 속을 들여다 보고 살아야 합니다.

 

7. 자기 딸을 죽이고 숨기면 가려질 줄 알았습니다. 겉으로는 목사요 신학박사였지만, 그 속은 만물 중에 가장 부패한 인간의 죄악된 모습인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내가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찾습니다. 내 죄를 용서해 줄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 마음을 붙잡아 줄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나 조차도 내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고, 나쁜 환경 속에서 나쁜 것이 들어와서 자리를 잡아 이미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내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군가는 말하기를 “내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나로서도 어쩔 수 없는 딱한 내가 속에서 울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영혼의 의사라고 하였고, 영혼의 감독자라고 한 것입니다. 그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깊은 곳에서 고기를 잡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기를 잡으라는 말은 뒤에서는 사람을 취하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을 취하라는 말은 생명을 살리라는 말입니다. 나의 생명도 살아야 하고 내 곁에 있는 사람의 생명도 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깊이 있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8. 둘째로 깊은 곳은 영의 세계를 말합니다.

우리의 모습을 한 번 살펴보세요. 겉에 있는 것이 살과 뼈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요? 그 속에는 이성의 세계가 있습니다. 생각하고 기억하고 계산하고 판단하는 세계입니다. 머리의 세계입니다.

그 이성의 세계 속에는 또 어떤 세계가 있나요? 마음의 세계가 있습니다. 머리의 세계에서 마음의 세계가 가까운 것 같지만 아주 멀기도 합니다. 사람은 아무리 머리로 옳다고 여겨도 마음이 동해야 그것을 하게 마련입니다. 마음이 동하지 않고 생각만으로는 안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마음의 세계 속에는 또 어떤 세계가 있나요? 믿음의 세계, 사상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영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유신론자인가,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자인가 하는 것이지요.

아무리 마음이 정직한 자라 할지라도, 그가 하나님을 부인하는 무신론자라고 한다면, 그는 영혼을 믿지 않고 오직 물질세계만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영혼의 세계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어떻게 우리의 영혼을 맡길 수가 있겠습니까?

영혼의 세계가 어두우면 생각도 부정적이게 되고 마음도 어둡기에 삶이 꼬이게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깊은 곳에 있는 우리의 영혼의 세계에 하나님의 빛이 비추이기를 날마다 정진해야 할 것입니다.

말씀으로 무장하는 방법도 있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교통하는 법도 있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찬송하므로 영혼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 노래도 마음이 즐거운 법인데 하나님을 생각하며 찬송함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요?

 

9. 셋째로 깊은 곳은 나 혼자의 세계가 아니고 타인과의 만남의 세계입니다.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을 가리켜 아직 미숙하다고 합니다. 사람은 항상 누군가를 배려할 줄 알아야 하지요. 우리가 누군가를 안다고 할 때에 그 사람의 고통을 알지 못하면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도 그 사람의 아픔을 모르면 “그가 내 속을 어떻게 알아”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에게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픔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상처가 있고 아픔이 있으면 좋은 것이 아직 좋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의 상처와 아픔이 그의 행복을 빼앗는 것이고 그의 미래를 불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남을 아프게 하는 것은 그가 미워서가 아니라 내가 아프기 때문인 것입니다. 내 아픔이 남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세익스피어는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상처를 입어보지 않은 사람은 남의 흉터를 보고 놀리는 법이다.” 자신의 아픔을 알기에 남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가 고통 당한 경험이 있기에 남의 고통을 보면서 불쌍한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10. 그러면 아프지 않고 고통이 없는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그렇기에 모두 자기 아픔이 커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힘이 들기에 남을 돌아볼 여력이 없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아픔이 있고 고통이 있으니 이를 어쩌면 좋겠습니까? 실은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같은 아픔을 겪어보지 않고는 그 아픔을 모르는 것입니다. 누가 암을 경험해 보았습니까? 누가 자식을 잃어보았습니까? 누가 미리 죽어 보았습니까?

누가 내 인생의 아픔을 위로하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가요? 그렇다면 십자가에서 온갖 천대와 멸시와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가장 긴 죽음의 시간을 겪으신 예수님이면 어떻겠습니까? 왜 하필이면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했을까요? 남보다 더 치욕스런 죽음을 겪어야 했을까요?

이것에 대하여 히브리서 2:17-1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그가 시험을 받아 고통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고통을 모르는 자는 고통을 보고 네가 잘못했기 때문이라 합니다. 세익스피어의 말처럼 상처를 입어보지 않은 사람은 남의 흉터를 보고 놀리는 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기에 우리의 영혼의 의사가 되시고 우리 영혼의 감독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11. 오늘이 사순절 첫째 주일입니다. 여러분 이 사순절을 그냥 옛날처럼 보내시겠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 나와 무릎을 꿇겠습니까? 계속하여 눈에 보이는 것만을 바라보고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내면의 세계, 영의 세계를 바라보고 깊은 곳으로 나가시겠습니까?

놀라운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에 깊이 들어갈 때에 내 속에 있는 아픔이 치유되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가까이 갈수록 내 속에 고통과 아픔을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주어지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사순절에 예수님과 예수님의 십자가에 더 깊이 다가서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만큼 주님께서 여러분 속으로 깊이 들어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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